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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 > 남도 포장마차 계절 해산물에 손맛이 더해진 곳

봉천 > 남도 포장마차 계절 해산물에 손맛이 더해진 곳

급 수제비가 당겨서 '수제비'를 검색했다가 우연히 얻어걸린 남도 포장마차 이름답게 포차 분위기 물씬 나는 내외부 이렇게나 계절 해산물 메뉴가 다양하게 있다 이 집 메인은 짱뚱어탕이라고 하는데, 나는 수제비 넣어먹으려고 꽃게탕을 주문했다 귀여운 짱뚱어 그림도 걸려있는 남도 포장마차 한 번도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어서 담에는 꼭 먹어봐야겠다고 다짐 세팅된 기본 반찬들 별것 아닌데 다 맛있었다 이어서 나온 꽃게탕 실한 알꽃게가 엄청나게 들어있다 보이시나요 꽃게 알 제 평생 먹어본 꽃게탕 중에 가장 꽃게가 실했습니다 딱지 속까지 알이 꽉 차있어서 열심히 파먹었다 그리고 먹는 와중에도 끊임없이 맛있어지는 국물 맛 꽃게 살의 달큼함까지 더해져서 꿀맛 of 꿀맛 그리고 여기에 수제비를 추가하면 어머님이 와서 직접 뜯어 넣어 주심 올해의 퍼포먼스 1위 사진은 좀 그런데 정말 맛있었다 여기는 되도록 자주자주 와서 메뉴를 다 부시고 싶은 곳 쾌적한 식사환경이 중요한 분이시라면 비추지만 나처럼 맛과 제
신림> 토당골 추위를 날리는 뜨끈한 능이 백숙

신림> 토당골 추위를 날리는 뜨끈한 능이 백숙

능이가 푸짐하게 들어간 오리백숙이 당겨서 검색해 보다가 발견한 토당골 꽤 오래 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듯한 외관이다 월요일은 휴무이니 참고하세요~~ 메뉴는 백숙, 닭볶음탕 말고도 백반으로 먹을만한 찌개, 구이, 볶음 종류도 팔고 있다 백숙은 최소 1시간 전에 예약하고 방문해야 한다 얼핏 봐도 맛깔나 보이는 밑반찬들과 소금 그리고.. 정말 기가 막힌 맛의 파김치 능이 백숙을 시켰더니 서비스로 한 잔씩 내어주신 능이주 생각보다 도수가 꽤 높다 곧바로 나온 능이 백숙 부추와 능이가 아주 푸짐하게 올라가있다 먹기 좋게 부위별로 잘라져 있어서 다리부터 한 입! 쫄깃한 식감에 능이의 구수함이 베여있다 그리고 죽도 끓여주시는데 배 터질 것 같지만 먹으면 또 들어가는 마법 편안한 분위기에서 뜨끈뜨끈한 백숙을 먹고 싶다면 추천!! 토당골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12길 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림역맛집 #신림맛집 #신림백숙 #신림오리백숙 #신림능이백숙 #능이백숙맛집 #오리백숙
간단 동지팥죽(feat. 즉석밥)

간단 동지팥죽(feat. 즉석밥)

재료(3~4인분 분량) 팥 300g 햇반 큰 공기 물 소금 한 큰술 냉장고에 오래 묵혀뒀던 팥도 쓸 겸, 간단히 만들어 본 동지팥죽 단팥도 좋지만 구수한 팥 본연을 맛보기에는 동지팥죽이 제격! 1. 우선 팥은 잘 씻어줍니다 씻으면서 물 위로 동동 올라오는 팥들은 버려주세요 그리고 씻은 팥은 물을 부어 반나절 불려줍니다 까먹고 이틀을 뒀더니 팥이 엄청나게 불어버렸다 2. 물 400ml정도 붓고 5분정도 끓인 첫 물은 버려줍니다 3. 그 다음 물을 700ml정도 더 붓고 40분 이상 끓입니다 저는 팥을 불린 상태라 금방 익었지만 안 불린 상태라면 1시간 이상 끓여줘야 합니다 요렇게 살짝 눌러도 부드럽게 뭉게질 정도로 익혀주세요 4. 끓은 팥에 물을 200ml 정도 보충해주고,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5. 중약불에 팥 갈은 것이 끓기 시작할 때 햇반 한 공기를 넣어주고 밥알을 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팥물이 요렇게 불뚝 불뚝 끓기 시작하면 소금 한 큰 술로 간을 맞추어 완성! 새알 넣으
이수> 카페 레발콩 사장님 잠봉을 따로 팔아주세요

이수> 카페 레발콩 사장님 잠봉을 따로 팔아주세요

이수역에서 걸어서 3분이면 갈 수 있는 카페 레발콩 비온 뒤라 더 낭만적으로 보이는 카페 외관 볕 좋은 날 앉기 좋아 보이는 발코니 자리들이 많았다 이제는 추워져서 앉으면 입 돌아가겠지..? 카페 내부는 버터 색, 하늘색, 나무가 조화롭게 놓여있다 회사에서 지친 눈이 편해지는 느낌 공간 넓이에 비해 소리 울림이 없어서 인지 조용조용 대화하면서 데이트하는 커플들이 많았다 나와 단체팀 빼고 거의 다 커플이었음..^^ 한쪽 모서리에는 조그마한 연못..? 개울..? 하여간 물이 졸졸 흐르고 있다 낭만적인 인테리어 레발콩의 메뉴들 음료 중에는 크림 커피가 시그니처 메뉴다 다른 손님들을 보니 말차 크림라떼랑 발콩크림라떼를 많이 시켜 먹는 것 같았다 샌드위치 종류는 잠봉이 들어간 샌드위치 3종, 수비드 닭가슴살이 들어간 샌드위치 1종이 있고 디저트로는 소금빵, 스콘, 케이크까지 준비되어 있다 요렇게 진열장에 놓여있는 디저트들 소금빵이 진열장에 없어서 다 팔린 줄 알았는데 나갈 때 보니 채워져있던
노 밀가루 두 가지 맛 빼빼로 스콘 만들기

노 밀가루 두 가지 맛 빼빼로 스콘 만들기

이번 빼빼로데이는 비스코티 대신 스콘을 응용해서 빼빼로 모양을 만들어보았다 두 가지 맛을 만든다면 250g 아몬드 가루를 몽땅 쓸 수 있는 레시피! 재료 립밤 정도 굵기 길이 8cm 스틱 9개 분량 아몬드 가루 125g 버터 35g 에리스톨or설탕 20g 계란 반개+우유(두유/아몬드유) 15ml 혼합액 베이킹파우더 4g 소금 두 꼬집 코팅용 초콜릿 50g + 맛 별로 아래 재료 추가 오트밀 스콘 : 오트밀 15g 초코 스콘 : 초코 파우더 10g 두 가지 맛을 만든다면 계란 하나 + 우유(or 아몬드 밀크) 30ml 혼합하면 스콘 2종류 반죽에 넣고, 구울 때 위 면에 바르는 용으로 충분! 1. 계란과 두유를 섞은 계란 물은 미리 준비해두고 2. 색이 없는 오트밀 스콘부터 가루류를 몽땅 집어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버터를 다지듯이 혹은 장갑을 끼고 비비듯이 섞어줍니다 밀가루가 아니라 손으로 섞어도 떡지지 않아요~~ 4. 버터가 팥알만 해지면 만들어 둔 계란 물을 반 정도만 넣고
충무로> 필로소피라운지 위스키&디저트 바 작품 같은 디저트가 있는 바

충무로> 필로소피라운지 위스키&디저트 바 작품 같은 디저트가 있는 바

충무로와 을지로 사이 인쇄소들 사이에 위치한 필로소피 라운지 꼭 오래된 양장점 같은 외관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호텔 라운지 같은 분위기의 아주 넓은 공간이 펼쳐진다 천고가 높지 않고 전체적인 조도도 낮아서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곳곳에 놓인 금색 조명 갓과 나무, 가죽 색상이 절묘하게 조화롭다 저녁 6시 조금 넘어서 가니 손님이 나뿐! 스텝분들은 주방에 계셔서 정말 빈 집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필로소피 라운지는 스텝분들은 주방에 계시고, 손님이 들어오거나 벨을 누르면 나와서 응대해 주시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라 눈치 보지 않고 천천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자리에 앉으니 내어주신 향긋한 웰컴티 좌석 한편에 놓여있던 필로소피 박스 여기서만큼은 핸드폰은 두고 대화나 사색에 푹 잠기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하지만 나는 핸드폰을 놓지 못했다 마음만 받았습니다 메뉴판 첫 페이지에는 달달한 디저트 종류들이 있다 이날 달달한 게 당겨서 우선 미드나잇 파르페를 고르고 메뉴판 정독! 디저트 말고도
홍대/연남>훌리건 커피 캐주얼한 브런치 맛집

홍대/연남>훌리건 커피 캐주얼한 브런치 맛집

요새 당첨 운이 좋은지.. 연남 cgv 갈 때 가려고 눈여겨 봐뒀던 훌리건 카페에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됐다 이찬혁의 영감의 샘터 골목 안쪽에 위치한 훌리건 커피 네온사인과 벽화에서부터 사장님의 취향 물씬 카페 내부 전경 카페 같기도, 펍 같기도 하다 카운터 오른 편에는 진열장에 거울과 함께 굳즈가 전시되어 있다 카페 내부 계단으로 아래층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데 2~4인용 좌석 네다섯 개 정도 있음 훌리건의 메뉴판! 브런치 메뉴로는 봄바라는 이름의 샌드위치 종류들과 브런치 플레이트가 있고 달달한 디저트류는 다양한 토핑이 곁들여진 갈레트가 대표 메뉴다 갈레트 프랑스에서 식사 후 디저트나 간식으로 애용하는 달콤한 빵과자.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유래한 팬케이크 형태의 빵과자로, 얄팍한 원형 또는 사각형 팬에 구워내며 고기, 어류, 치즈, 샐러드, 슬라이스 햄, 계란 등을 곁들여 먹는다. 최근에는 핫도그처럼 핫소시지를 갈레트로 감싸 먹기도 한다. 종류는 지방에 따라 매우 다양한데,
울산 언양> 이너리트 INALIT

울산 언양> 이너리트 INALIT

언양 작천정에 위치한 초대형 카페 이너리트 휴무 없이 매일 아침 08:30부터 오픈하고 대형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는 카페 입구 모습! 카페 건물 왼쪽으로는 옷 파는 건물도 따로 있었다 생각보다 다양했던 빵 종류들 시식도 간단하게 준비되어 있다 케이크 종류는 따로 쇼케이스 안에 진열돼있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너리트에서만 볼 수 있는 메뉴인 가마솥 누룽지와 언양불고기빵 그리고 이름을 까먹은.. 하얗고 쫄깃한 빵도 하나 시키고 샐러드도 하나 시켰다 음료는 따아로 두 잔!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이동 정말로 넓은 내부 가운데 정원을 끼고 ㄷ자로 건물이 연결되어 있다 테라스 자리도 따로 있는데 날이 좀 흐려서 실내에서 먹기로 결정 코너 쪽에 널찍한 자리가 비어있어서 낼름 앉았다 한 상 차려서 사진 후다닥 찍고 샐러드부터 시식 리코타 치즈 샐러드인데 예상 가능한 맛이다 빵 중에서 젤 맛있었던 가마솥 누룽지빵 고소 달달한 맛이고 빵 안에 쫀득한 떡이 들어있다 그리고 겉 면에 누룽지가 들어간 달
나도 만들어봤다 탕후루

나도 만들어봤다 탕후루

탕후루..사실 내 스타일은 아닌데 샤인머스캣 먹다가 갑자기 충동적으로 만들어봤다 일단 샤인머스캣 준비 물기를 잘 제거해서 세팅 꼬치는 없지만 이전에 쓰고 남은 사탕막대기가있어서 사탕 막대기에 꽂아주었다 근데 비추!! 설탕을 묻힐 때 헛돌아서 얇은 이쑤시개나 꼬치에하는 것 추천 설탕 3스푼에 물 1.5스푼 넣고 10초씩 끊어서 5번 돌려줍니다 근데 이건 전자렌지마다 다 달라서 투명한 잔에 녹이면서 끓는정도, 색상을 보면서 적당히 시간을 가감하는 것 추천 이정도 색상이 나올 때 까지 녹여주세요!! 샤인머스캣 돌돌 굴려가며 코팅해주고 냉장고에 살짝 굳히면 짜잔~ 탕후루 완성 역시 내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설탕 물 녹이는 정도 기록할 겸 남겨본 탕후루 만들기 기록 끝 #홈베이킹 #베이킹초보 #홈카페 #홈카페메뉴추천 #탕후루 #탕후루만들기 #탕후루레시피 #탕후루만드는법 #집에서탕후루 #샤인머스캣 #샤인머스캣탕후루
사당 > 수이 분위기도 맛도 감각 있는 한식 주점

사당 > 수이 분위기도 맛도 감각 있는 한식 주점

한식주점 수이 사당(@soo2_sada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47명, 팔로잉 143명, 게시물 7개 - 한식주점 수이 사당(@soo2_sada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 영업시간 : 월~토 17:30 - 24:00 / 일요일 휴무 전화번호 : 0507-1433-0306 예약: 전화 or 네이버 예약 주차: 공영 주차장 이용 오랜만에 회사 친구들이랑 술 한잔하려고 사당 근처 술집을 찾다가 발견한 수이! 마침 좋은 기회가 있어서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다 사당역에서 5분 정도 걸으면 수이 입간판 앞에 도착~ 한식 주점 이름값하는 성대한 입구.. 노비도 입장 가능한 부분일까요..? 네. 가능합니다 문 열어보고 좀 놀랐던 멋진 분위기 사당에 흔한 아재 감성 술집이랑은 완전 딴 세상.. 병풍이나 자개 협탁 같은 소품을 절묘하게 써서 우아한 느낌이고 좌석 간격도 넓어서 데이트나 소개팅하기도 좋아 보였다 하지만 나는 여자
약수역>콘웨이 커피 베이커리류가 다양한 카페

약수역>콘웨이 커피 베이커리류가 다양한 카페

약수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콘웨이 커피 처음 방문했을 때 빵만 사서 나왔는데 사장님이 친절하게 계절 음료 안내해주시면서 다음에는 음료도 먹고 가라고 권해주셨던게 기억에 남아서 재방문! 외관은 요런 모습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디저트 빵들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솔드아웃된 메뉴도 만았다 케익류는 냉장 쇼케이스에 별도로 보관되어있다 디저트 메뉴 외에도 샌드위치도 판매하고 있다 나랑 일행은 저녁을 안먹어서 바질치킨샌드위치와 쪽파 크림치즈 소금빵 디저트로 가을메뉴 보늬밤케이크까지 시켰다 음료는 필터커피도 가격이 괜찮은 편이라 나는 필터 커피로 주문하고, 일행은 아메리카노로 주문 내 커피 내려주시는 것도 한 장 찍어봤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디, 빈티지 느낌..? 소리 울림이 조금 있는 편이다 음료랑 빵 두 가지가 먼저 서빙되고 샌드위치는 갓 만들어서 주시는 것인지 5~10분 뒤에 따로 서빙해주셨다 쪽파 크림치즈 소금빵은 크림치즈가 생각보다 부담스러웠고 쪽파 맛도 강했다 나쁜 맛은 아닌
서울역> 콘피에르 제철 식재료 조합이 신선했던 파인다이닝

서울역> 콘피에르 제철 식재료 조합이 신선했던 파인다이닝

도산공원에수 서울역으로 자리를 옮겨 오픈한 콘피에르 친구들과 함께 디너코스(8만9천)로 일찌감치 예약을해두고 방문했다 콘피에르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지하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역 4출 코앞이고, 그랜드센트럴 스타벅스쪽 출입구로 들어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만 내려오면 콘피에르가 있다 입구를 식별하기 쉽지는 않은 콘피에르 손잡이가 독특하게 생겼다 브레이크타임에 살짝 걸쳐서 갔더니 밖에서 대기해달라고 정중하게 안내해주셨다 대기용 의자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입구에서 본 모습! 생각보다 좌석 규모가 꽤 크다 나와 일행은 총 6명이라 따로 룸으로 안내받았다 룸 안쪽에 안으면 주방이 살짝 보인다 미리 세팅되어있던 좌석 한식 베이스라 그런지 수저와 포크가 같이 세팅되어있다 디너 코스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다 QR코드도 따로 있어서 메뉴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재료만 봐서는 비주얼도, 맛도 잘 상상이 안되는 조합들 첫 번째로 나온 아뮤즈
소금빵 반죽으로 만든 크림치즈 사과 시나몬롤 (feat.뚜레쥬르)

소금빵 반죽으로 만든 크림치즈 사과 시나몬롤 (feat.뚜레쥬르)

뚜레쥬르에서 파는 사과만난 크림치즈 브레드를 먹고 어 ! 이거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싶어서 만들어본 내맘대로 사과 시나몬롤 빵 반죽은 이전에 포스팅했던 소금빵 반죽을 활용했다 재료(6cm높이 롤 8개 분량) *반죽 재료 물 120g 우유 60g 설탕 10g 소금 4g 드라이이스트 4g 버터(무염) 5g 중력분 260g *필링 재료 사과 350g(큰 것 2개) 설탕60g 시나몬파우더 2g 소금1g 중력분5g 레몬즙 10g 요기까지 사과조림 재료 크림치즈 80g + 크럼블 (생략가능) 무염버터 15g 설탕 15g 소금 한꼬집 중력분 15 아몬드가루 10g 만드는 순서는 반죽 1차 발효하는 동안 사과조림, 크럼블 만들기 반죽에 토핑 넣고 2차 발효 크럼블 얹고 굽기 먼저 반죽부터!! 반죽은 이전에 포스팅했던 소금빵 반죽에서 버터만 조금 덜어서 만들었다 귀여운 손반죽 소금빵 만들기! 인내심 필수 재료는 간단하지만 인내심이 필요한 소금빵 만들기! 밍스베이킹, 호야, 이피다 등등 여러
전주> 아연정원

전주> 아연정원

친구 결혼식 갔다가 커피한 잔 하러 방문한 아연정원 아연정원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떡전1길 14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처에 로맨티움이라는 큰 카페가있고, 로맨티움 주차장 옆에 있는 건물 2층에 아연 정원이 있다 건물 유리문에 붙어있는 카페 포스터 심플함 그 자체 올라가는 계단에는 유화가 놓여있다 작은 문을 열면 보이는 카페 내부 풍경! 예상 못한 탁 트인 내부 모습에 깜짝 놀랐다 드문드문 놓인 유화, 식물, 조명들이 서로 잘 어우러져서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느낌 입구 왼편에는 다양한 형태의 유리병들이 진열되어있다 요기가 카페의 부엌 공간 커피머신이 따로 없어서 단촐해 보인다 부엌 공간도 라탄바구니에 놓인 과일과 예쁘게 놓인 식기들이 잘 어우러져서 아기자기한 느낌 메뉴는 핸드드립 커피, 티, 제철과일과 샌드위치 단촐하지만 빠짐 없는 듯한 구성 나와 친구가 주문한 핸드드립 커피를 정성스럽게 내려주시는 모습! 커피 좋아하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대접받는 느낌 금방 준
대전> 누리손만두 비빔만두가 맛있는 손만두집

대전> 누리손만두 비빔만두가 맛있는 손만두집

작년에 만두에 미쳤을 때 대전가서 먹으려다가 임시 휴업으로 못갔던 누리손만두 2트만에 무사히 방문 딱 봐도 오래 이 자리를 지킨듯 한 외관이다 엄청 넓었던 내부 좀 특이했던게 의자에 앉아 먹는 테이블인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했다 메뉴들! 만두 전골도 인기 메뉴인 것 같았는데 나는 비빔만두 때문에 온거라.. 비빔만두를 주문하고 떡만두국도 하나 시켰다 금방 준비된 두 가지 메뉴 누리 손만두 비빔만두를 먹고 싶었던 이유는 1 이렇게 통통한 만두가 들어간 비빔만두는 먹어본 적이 없고 2 쫄면까지 들어있는 비빔만두는 더더욱 본 적 없기 때문! 잘 비벼진 비비만두..침이 꼴딱 넘어가는 비쥬얼 만두를 잘 비벼진 쫄면, 채소에 돌돌 말아 먹으면 꿀맛!! 양념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고 만두는 육즙터지는 촉촉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속이 꽉 찬 맛! 그리고 만두피가 상당히 얇고 잘 튀겨져서 넘 맛있었당 그리고 떡만두국 만두국 국물은 전형적인 분식집 만두국 맛이었고 꽉찬 만두가 꽤 푸짐하게 들어있었다
옥천> 물원

옥천> 물원

태어나서 처음 방문한 옥천에서 커피 수혈이 시급하여 찾아간 옥천 옛 한옥을 그대로 살려 만든 듯한 기와지붕과 나무 대문 문을 열었을 때 보이는 모습! 목조 계단과 커다란 국화빵모양 조명이 참 잘어울렸다 규모에 비해 디저트 종류도 매우 다양했다 식빵, 파운드, 휘낭시에, 버터바, 베이글, 소금빵 에그타르트, 까눌레, 마들렌까지.. 어떻게 이 많은 종류를 소화하시나 싶은 가짓 수에 글루텐프리, 비건 메뉴도 있었다 이건 9월 9일 라인업인데.. 내가 본 것 보다도 훨씬 많은 라인업! 이게 가능하구나.. 나와 일행은 1층 가운데 테이블에 앉았다 갓모양 조명이 나무 벽, 창틀과 잘어울려서 별 풍경이 없는데도 자꾸 쳐다보게 됐다 에그타르트와 물원 아이스티,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파스스 부서지는 식감의 에그타르트 맛이나 향이 진한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 큰 기대없이 갔는데 분위기도 맛도 괜찮아서 대만족 옥천, 카페 물원[mulwon](@cafe_mulwon) • In
오사카>우메다 이쿠오 한큐3번가(Ikuo Hankyu-Sambangai) 정갈한 가이세키 한 상

오사카>우메다 이쿠오 한큐3번가(Ikuo Hankyu-Sambangai) 정갈한 가이세키 한 상

Ikuo Hankyu-Sambangai · 1 Chome-1-3 Shibata, Kita Ward, Osaka, 530-0012, Japan · Kaiseki restaurant maps.app.goo.gl 운영시간 11:00am to 9:30pm 1인 예산(점심) 1500엔~3000엔 한국어 메뉴판 없음 일본 여행은 호텔 조식은 따로 신청하지않고 숙소 근처에 괜찮은 식당에서 이른 점심을 든든히 먹는 컨셉으로 여행을 했다 둘째날 점심때 잘 차려진 일식 한 상을 먹고싶어서 구글 평점에 의존해 찾아간 이쿠오! 한큐삼번가 지하에 위치한 이쿠오 지하도 길찾기 난이도가 극악이라 긴장됐는데 다행이 쉽게 찾아갔다 외부에 있는 메뉴판 부가세 포함 2~3천엔에 가이세키 한 상을 맛볼 수 있다 내부는 상당히 아늑한 느낌이고, 옛날 호텔 로비 커피숍같은 분위기였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메뉴 사진이 다 있어서 큰 문제없이 주문했다 대표메뉴는 1980엔짜리 도시락이고 사시미가 더 추가된 2800엔짜리
따끈따끈한 세부 쉐라톤 막탄 리뷰

따끈따끈한 세부 쉐라톤 막탄 리뷰

세부 쉐라톤 요약(5.4~5.7방문) 1.호텔 내 페소와 카드결제만 가능 2. 체크아웃하고 공항갈 때 컨시어지에서 택시 불러달라고 요청가능. 단,미터요금+100페소=약500페소 여윳돈 필요 3.매리어트 본보이 멤버십 가입하고 식음료10%할인 챙기기 4. 수영장 공식적으로는 6pm close, 그치만 다들 9시까지 놀더라 5. 조식은 과일이랑 샐러드가 약한편.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모닝 부스터, 필리핀 전통음식 나눠준 건 인상적 6. 오전 10시 에어로빅세션 텐션 미쳐따 7. 투명 스탠드업보드 30분 700페소 완죠니 추천 (사진도 찍어줌) 8. 호텔 앞 해변에 아침시간에 가면 큰 물고기들이 해변가까이까지 나와있어서 그냥 물에 발담그고 육안으로 구경 가능 9.직원들이 사진을 상당히 잘찍으니 원하는 스팟에서 직원에게 사진 요청 추천 10. 밤에 로비에서 공연+칵테일 판매함. 직원들 땐스타임도있음 5월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세부 여행을했다 숙소는 샹그릴라랑 쉐라톤 둘 중에 엄청 고
월악산 유스호스텔 리뷰

월악산 유스호스텔 리뷰

3월에 운 좋게 예약에 성공해서 친구들과 다녀온 월악산 유스호스텔! 월악산 유스호스텔은 1999년 지어진 공간을 2021년 리뉴얼하여 오픈한 곳이다 오래되었다는 점 그리고 외진 곳에 있다는 점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두 가지 특징을 브랜딩을 통해 완전히 강점으로 바꾼 멋진 숙소이다 매월1일 오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예약을 받는데 객실 수가 많지 않고 인기가 많아 티켓팅이 치열한 편이다. 특히 수영장이 인기가 많아서 여름에는 더 경쟁이 치열하다는 소문.. 예약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친절하게 안내되어있다 The Silent Mountain 월악산과 충주호라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곳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찾아오시는 모험가들을 위한 곳입니다. woraksan.co.kr 유스호스텔 안에 있는 lake and mountain 피자가 맛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나와 일행은 12시~1시쯤 도착해서 점심으로 피자를 먹고! 2시 땡하면 체크인할 계획으로 서울에서
키 큰 여자 토템 트위스트심 인심 30 후기

키 큰 여자 토템 트위스트심 인심 30 후기

키 165이상인 여성의 inseam30 후기가 없어서 올려보는 글 발등을 팍 덮는 긴 기장 바지가 유행중인 요즘.. 할미는 갑자기 발목이 댕겅 나오는 바지가 그리워진 것이었다 불합격 사례 이런 발목 덮는 거 말고 합격사례 일케..발목 댕겅 나와서 초 봄에 입고 나가면 '저 사람 발목 시렵겠다'소리 나오는.. 다리꼬면 종아리 훌렁 다나오는 그런 기장 마침 토템 22fw 시즌오프 상품들이 꽤 많이 나와서 여기저기 후기를 찾아보니 160후반은 인심 32는 입어줘야한다..가 대세였다.. 하지만 난 발목 댕겅핏을 원하는걸? 고민 고민 하다가 인심 30으로 구매했다 그리고 구매 결과 대만족 허리랑 궁딩이 모두 약간 여유있게 잘 맞았고 와이존 부각된다는 얘기도있던데 주름이가긴 하지만 바지색이 어두워서그런지 별로 거슬리지는 않았다 그리구 이 바지..진짜 너무 편하다 어떤 후기에는 소재가 빳빳하다고 되어있는데 내가 산 22fw 트위스트심 그레이는 완전 빳빳하지않고 약간 신축성있는 소재다 요즘 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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